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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행 하고자 하는 여행국의 비자와 관련된 정보를 입수 합니다. 비자(사증)의 경우 국가마다 다르므로, 이곳 외교 통상부 재외공관 홈페이지를 (http://www.mofat.go.kr/missions/main.nsf?opendatabase)를 참조하여 비자의 필요 유무와 자격등을 참고하고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국내주재 외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비자를 발급 받습니다. (여행사에서 발급을 대행하여 주므로 직접 시간을 내기 힘든 경우 여행사를 경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비자, 여권, 등 각종 필요 서류준비 (여권 유효기간 필히 확인!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함)
  2. 짐 꾸리기
  3. 환전
  4. 공항으로의 출발은 차가 막힐것에 대비해 여유있게 2시간 30분전 도착 할 것
  5. 마지막 총점검-파이널 체크 리스트

 

보따리에서 그 사람의 여행경력이 고스란히 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행경력이 많아 질수록 꼭 필요한 짐만으로 적당하게 꾸리는데 반해 초보자들은 무작정 이것 저것 주워담아 여행 내내 무거운 가방 때문에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용 가방

가방은 따로 구입할 필요는 없으나, 가급적 하드 케이스 재질로 된 가방이 파손될 위험이 있는 물건을 담기에 적당하며, 여행을 위한 가방으로 수납공간이 잘 되어 있어 편리 합니다. 이동이 많은 경우 배낭 또한 편리한데, 손에 들고 다니는 것보다는 걸머쥐고 다니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행가방은 어느정도 여유공간을 확보하여야 합니다. 빡빡하게 채워가지고 출발할 경우 돌아올 때 이런저런 기념품이나 현지에서 얻게되는 여러물품등을 가지고 오는데 많은 불편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의 류

자신이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의 계절과 기온을 파악하여, 의류를 준비합니다. 간편하게 걸칠 수 있는 점퍼 종류와 실내에서 입을 반 바지등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남쪽 지방일지라도 밤이나, 우천시 긴팔, 특히 사파리형 점퍼등은 매우 요긴합니다. 우천을 대비해 우의나 우의를 대체할 방수형 트랜치 코트류도 요긴합니다. 옷은 대부분의 호텔에서 클리닝 서비스(대게 유료-그렇다고 호텔에서 세탁을 하는 행위는 한국 국민 전체를 욕먹이는 행동이므로 삼간다.)를 하므로 너무 많은 옷을 준비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게의 여행일 수가 1주일내외이므로 일주일 동안만 입을 옷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일주일내내 단벌로 버티는 분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신발은 보통 1켤레의 여벌을 준비합니다. 이동량이 적은 휴양지의 경우는 끈달린 샌들 정도, 그외 여러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은 덧 붙여 운동화나 발이 편안한 캐쥬얼화를 추가로 준비하여 주시면 좋습니다. 신발은 새로 구입하지 말고 신던 것이 발에 충분히 적응이 되어 고생을 덜한다는 것은 상식, 여행지에서는 평상시보다 많은 양을 걷게 됨을 염두에 두고 가급적 여행 직전 신발을 구입하지 않도록 합니다. 신발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면 즐거운 여행기분을 망치게 될 수 있으므로.. 여행지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 사는 곳에는 항상 상점이 있기 마련 입니다. 관광지에서 가볍게 티셔츠나, 샌들, 필요용품들을 그때 그때 조달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나, 턱없이 비쌀 경우도 있으므로 최소용품은 사전준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외에 태양빛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도 하나쯤 챙겨 두면 좋습니다.

  

세면도구

세면도구는 수건1장,치약,칫솔,면도기정도로 준비 합니다. 휴대용이나 작은용기에 담아 부피를 줄일 수 있도록 하며, 대부분의 호텔에서 위생용품을 비치하지만, 그렇지 않은 호텔도 있고, 위생상 면도기와 치약,칫솔등을 비치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헤어드라이어나 전기 면도기, 카셋트 플레이어등은 반드시 해당국의 사용 전원을 확인하고, 어댑터를 준비하며, 전기면도기의 경우 아예 넉넉히 충전을 하여 가져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비약 

평소에 복용하시는 약은 미리 챙겨넣고, 그 외에 여행 중 비상약으로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진통제,멀미약을 기본으로 해열제와 감기약정도를 추가로 챙겨 두면 비상시 보험으로서 요긴 합니다. 시차와 첫날밤의 설레임에 잠 못들거나 과음등으로  다음날 일정을 정작 망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몇가지 약품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 필름

충분한 양의 필름을 미리 준비합니다. 현지에서 구입시 국가마다 다르나 관광지라 비싼경우가 많으므로

  

환전금

외국환 은행에서 미화 만달러 범위에서 현금과 수표로 환전할 수 있으며 여행자 수표는 환전한 뒤 위쪽에 서명하고 사용할 때 아래쪽에 서명합니다. 분실한 경우를 대비하여 T/C 번호를 적어 두십시오.

 

메모수첩

여행일지를 적을 수첩을 준비하여 여권, 항공권, 여행자 수표, 크레디트카드, 운전면허증,  연락처 등을 기록하여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팁(TIP)  

기사나 식당, 호텔, 가이드를 하시는 분들에게 약간의 성의를 표시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유럽의 경우 공동경비로 하루에 $10-15정도 예상하셔야합니다(드라이버.가이드,식수등)

 

환전은 사전에 준비 하셔도 되며, 공항에서 환전을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한화가 필요한데, 먼저, 공항에서 공항 이용료를 납부하는데 한화가 필요합니다. 그외 국내에서 사용할 교통비로 얼마간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기의 출발시간으로부터 2시간 30분전에 공항에 도착 하여야 합니다. 즉, 11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는 8시 30분까지 공항에 도착하여야 합니다. 위와 같이 꼼꼼하게 잘 준비하고서도 공항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흔한 경우가 여권문제와 영문스펠링 오류입니다. 여권은 유효기간이 해당국가의 도착시점에서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하며. 며칠 정도가 부족한데 이 정도는 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먼저 여권을 재발급 받는 것이 현명 합니다.

 

여행 가방 꾸리기 - 하단 표 첨부

여행시 짐은 많을수록 짐이 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준비하고, 기타 현지에서 구입하거나,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빼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항목

준비물 내용

여권/비자

해외여행의 필수품,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사진이 있는 1면은 복사해서 여권과 다른곳에보관해 둔다.

항공권

출국, 귀국 날짜, 여정,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복사본을 보관해 둔다.

한국돈

공항간 이동시 교통비, 공항세 지불 등에 필요한 돈

현지돈

팁, 쇼핑, 선택관광, 기타 개인적인 경비 등에 필요한 돈

신용카드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1장 정도 준비한다.

여행자수표

반드시 서명을 하고, 현금과의 비율은 7:3 정도로 환전한다.

여행자보험증

단체여행의 경우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개별여행인 경우에는 사고를 대비해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예비용 사진

여권 분실의 사고를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한다.

소형계산기

환율계산이나 쇼핑, 예산 산출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화카드

한국으로 전화걸 일이 많은 분들은 구입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작은 가방

큰 가방과 분리해서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가방이 있으면 편리하다.

필기도구/수첩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신용카드번호,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메모해 두고, 현지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를 메모할 수 있는 필기도구를 가져간다.

카메라와 필름

여행에 있어서 카메라는 필수품, 필름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가장 저렴하므로, 한국에서 구입해가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도 좋다.

칫솔과 치약

해외에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수건과 비누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에는 필요 없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여행용으로 간단하게 준비해 간다.

모자/선글라스

여름이나 열대기후 여행시에는 필수품

편한 신발

여행에는 걷는 시간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나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휴대용 우산

비가 올 경우나, 우기인 국가를 여행할 경우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우산이 좋다.

화장품

여행용이나 소포장용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빗/드라이어

호텔에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전압과 플러그를 확인하고 가져간다. 플로그는 호텔에서 대여해 주는 경우가 많다.

면도기

호텔에 1회용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전압과 플러그를 꼭 확인한다.

셔츠/바지

편한 것으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하며, 되도록 적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재킷/가디건

냉방차, 비행기, 비올 때, 밤에는 기온차가 생기므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속옷

호텔 등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기간에 맞게 준비한다.

생리용품

현지에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고,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비상약

평소에 복용하는 약,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비닐봉투

빨래할 옷, 젖은 옷, 잡동사니를 넣기에 편리하다.

물통

휴대용으로 준비하거나, 생수는 현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선물

현지에 친지가 있는 경우나,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 작은 답례품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알람손목시계

바쁜 일정 중에 스케줄 관리에 편리하다.

사전과 회화집

개별여행자에게는 필수품, 휴대하기 편한정도의 것을 준비한다.

한국음식

이국음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들은 튜브포장된 고추장 정도을 가져가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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